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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점점 불러오는 배를 공개했다.
김소영은 "프리한닥터 조기출근. 대낮 느낌인데 아직 9시 밖에 안됐다니. 다들 목요일 파이팅하고 있지요?"라며 활차게 스케줄을 시작했다.
한편 김소영은 방송인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2019년 딸 수아를 낳았다. 이후 5년만인 최근 둘째 임신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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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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