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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참된 남편'에 대해 전했다.
이어 "착하다 진태현. 알파 8.5 가려다 아내에게 효를 다하기 위해 어차피 풀 뛰면 발가락 아픈 거 8사이즈 있는 거 신자"라 했다.
진태현은 굳이 아내 박시은을 귀찮게 하지 않기 위해 작은 배려를 하며 스스로 '참된 남편'이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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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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