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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코요태 신지가 투표를 의식해 자신의 사진을 흑백처리했다.
다분히 선거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컬러 사진을 공개할 경우 색깔에 따라 지지 정당을 표현한 것으로 보일 수 있어 논란을 원천차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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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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