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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만삭 임산부의 고충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이다은은 길을 걷다가 "임신 9개월이다 보니까 숨이 너무 차고 몸무게는 거의 80kg가 돼서 슬프다"라며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윤남기는 "뭐가 슬프냐"라며 다독였고 이다은은 "그래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과정이니까 괜찮다"라며 씩씩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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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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