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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겸 배우 이지훈(45)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31)가 출산을 4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14세 나이 차와 국경을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이달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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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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