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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지난달에도 채널A '금쪽 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요새 우리 딸 발 사이즈가 250mm가 됐다. 저보다 크다. 옷도 같이 입는다"고 지우 양의 놀라운 성장 속도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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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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