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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다섯 ? 아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정주리가 건강한 출산을 위해 다양한 산전검사를 받던 도중 임신성 당뇨 판정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검사 후 공개된 몸무게는 84kg이었다. 정주리는 이를 보고 "90kg은 넘기지 않겠다"며 새로운 결심을 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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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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