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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효리와 뮤지션 이상순 부부가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0년 넘게 살아온 두 사람은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긴 뒤에도 여전히 오붓하고 소탈한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상순은 현재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로 활약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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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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