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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색다른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금손'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박나래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유럽미장 아주 재미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 요리와 인테리어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금손'이라 불려온 박나래는 이번엔 '유럽식 미장'이라는 이색 취미에 도전했다. 섬세한 손놀림과 감각적인 스타일이 느껴지는 작업 결과물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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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인테리어 기술학원을 다니고 있고, 도배 과정을 배우고 있다"며 "할머니, 할아버지 댁도 주택인데, 기회가 된다면 직접 고쳐드리고 싶다. 이게 가장 큰 목표"라며 할머니, 할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혼자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