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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휴먼 코미디 영화 '좀비딸'(필감성 감독, 스튜디오N 제작)의 200만 돌파를 자축했다.
앞서 '좀비딸'은 지난달 30일 개봉해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조여정은 '좀비딸' 흥행에 이어 8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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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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