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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김구라가 1.1kg 미숙아로 태어난 늦둥이 딸의 출산 비화를 털어놓는다.
이어 "사실 어디 가서 이런 말 잘 안 하지만, 우리 딸은 7개월 만에 나왔다"라며 "1.1kg의 작은 몸으로 나왔다. 그 당시 소변이나 대변을 보면 몸무게가 1kg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행히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고 안도하며 마음 졸였던 출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에 이윤석도 "한 달에 한두 번 보는데 아주 영특하다. 아빠 닮아 멘트가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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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구라와 게스트들의 유쾌한 케미가 폭발하는 '렛츠고 파크골프'는 29일(오늘) 밤 10시 40분, MBN과 OBS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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