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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박천휴 작가가 '토니상' 시상식 후 2달 만에 수상 트로피를 만져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뉴요커' 박천휴 작가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퇴근길 지하철에 이어 단골 카페에서 아침을 먹을 때도 그는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활자 중독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자신만의 독서 루틴을 공개, '독서 마니아'의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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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