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여행 내내 아들 민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저녁에는 호텔 뷔페를 찾았고, 민이는 음식을 폭풍 흡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아들의 고도비만 문제로 비만 치료제 위고비 도전을 알린 바 있는 오윤아는 "수영을 열심히 했으니 먹어야 한다. 하지만 집에 가서는 다이어트도 해야 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민이는 배불리 먹은 뒤 흥겨운 춤을 추기도 했다. 이에 오윤아는 "민이가 금방 먹고 일어나 돌아다닐까 봐 걱정된다"며 시종일관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