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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하트시그널2' 출신 송다은이 이번엔 결별설에 휘말렸다.
그리고 송다은은 자신의 말대로 최근 자신의 계정에 지민과의 집데이트 영상을 공개해버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민이 "아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하고 온건데"라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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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지민과 소속사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빅히트뮤직은 지민 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생활 이슈에 대해서는 항상 침묵을 지켜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형사처벌까지 거론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빅히트 뮤직이 이례적으로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