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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민지영이 무더위 속 캠핑카 생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특히 "노트북 앞에서 아이스커피를 내리는데, 맥북에서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너무 덥다"며 "살려달라"는 심정을 전했다. 남편 김형균 역시 "여기는 불타는 캠핑카"라며 더위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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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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