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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쌍둥이 엄마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아이를 쌍둥이로 얻었지만 기쁨이 두배인만큼 육아의 힘듦은 그 이상인 것.
출산 후 레이디제인은 "만삭 몸무게에서 11kg이 빠져나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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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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