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정태우가 오늘 조부상을 알렸다.
그러면서 "아무 눈물없는 슬픈 헤아림도 없는 좋은 나라에서 먼저가신 할머니 오손도손 잘 만나세요"라며 "할아버지여서 감사했어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아내 장인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승무원이었던 아내 장인희는 지난 2023년 19년 다닌 항공사 퇴사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