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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영화 감독 김창민이 지난 7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여동생은 "겉으로는 강해 보였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여린 사람"이라며 "오빠를 기억해주는 분들께서는 부디 먼 곳에서나마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기도해주고 추억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 구리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6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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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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