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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인까지 점령했다.
제니는 지난 4월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 올라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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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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