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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박위가 신혼집 가구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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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집에서 소고기를 구워 먹으면서도 집안 공기를 걱정했고 아내 송지은은 "원래 사람이 제품을 옮겨서 갖다 놔야 하는데 사실 오빠는 휠체어를 타니까 너무 편하다"라고 했다.
앞서 송지은은 자녀 계획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그는 "자녀 계획이 있다"면서 "저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일 것 같다. '우리가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기나 이런 건 구체적으로 계획하진 않았지만 2세 계획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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