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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구교환은 차기작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 이번 청룡영화상의 단편영화상 시상 무대를 직접 기획했다. 직접 콘셉트와 연출, 시나리오까지 만들며 열정을 쏟은 구교환. 2분 40초라는 짧은 시간에 좌중을 압도한 구교환의 단편영화 '청룡'은 이렇게 완성됐다. 한국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응원하는 진심이 고스란히 녹여져 더욱 큰 울림이 전해졌고 수상자인 김소연 감독의 '로타리의 한철' 역시 뜨거운 박수 속 기대와 응원이 이어졌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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