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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 악화 근황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내일 살아날 수 있겠지"라 걱정하면서 "모두 감기조심, 특히 습도 잘 챙기고, 잠 잘자기"라며 팬들에게도 건강을 당부했다.
또 "저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며 꾸준히 회복 중인 근황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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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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