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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아들이자 가수 겸 프로듀서 차정민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부는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에 결혼했으며, 1998년 첫아들 차정민을 출산했다. 이후 2005년생 예은, 2008년생 예진 두 딸을 입양하며 1남 2녀를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