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47kg' 이요원, 46세 맞아?..."배부르면 바로 멈춰요" 역대급 관리 비법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요원이 40kg대를 유지하는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삼천포에서 가족들과 만났다.
항상 SNS에서 맛있는 요리를 해 올리는 이요원에 박서진은 "어떻게 살이 안찌시냐. 박효정한테 비법 좀 알려줘라"라 했다.
이요원은 "저는 끝까지 먹지 않는 게 비법 같다. 배가 부르면 더이상 먹지 않는다"면서 '유지하는 체중에 대해 "47~48kg를 유지한다"라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47kg면 효정이는.."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박서진은 "누나 두 명이 박효정이다"라고 놀라워 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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