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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다양한 시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다.
카페에 가서 이지혜는 본격적인 관리 이야기를 했다. 제작진은 광이 나는 이지혜의 얼굴을 보며 "피부 비결 알려달라"고 말했고 손연재와 이지혜는 "피부는 레이저 같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레이저부터 관리도 해보니까 누가 뭐가 좋다고 해서 나한테 맞는 게 아니다"고 말했고 손연재도 "저는 그런 거 다 안 맞는다. 너무 얼굴이 당겨지고 볼살이 없어지는 거 말고 튠페이스처럼 채워넣는 게 잘 맞더라"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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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지혜도 공감하며 "내 얼굴에 대한 파악을 정확히 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예를 들면 '피부가 굉장히 얇아지니까 얇아지는 거에 위험한 건 하시면 안 된다'"라며 "페이닥터를 5년하고 개원한지 3~4년 된 안정된 병원. 의사가 직접 상담하는 병원을 추천한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
가장 만족하는 시술에 대해서는 "나는 튠페이스도 해봤고 울쎄라, 써마지 다 해봤는데 실리프팅이 가장 명확하게 눈에 드러나서 좋았다. 나한테는 리프팅이 너무 필요했으니까 좋았다"며 "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피부에 보습 넣는 게 있다"고 밝혔다.
손연재가 "그거 아프지 않냐"고 놀라자 이지혜는 "아픈 게 왜 중요하냐. 내가 예뻐지는데. 꾹 참아야 한다. 아기도 낳는데 뭐가 두렵냐. 그거보다 아픈 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