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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을 얻은 기쁜 심경을 전하며 아기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이민우는 "너무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가장 먼저 고맙고 존경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라며 "그리고 신화의 이민우로서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야겠다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출산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우리 네가족 행복하자! 만나서 반가워 양양아~"라고 태명과 함께 양 이모티콘을 넣어 반가운 마음을 더했다.
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내년 3월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 신부 이아미 씨는 6세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임신해 '살림남'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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