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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첫째 아들의 입원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10일 김보미는 "리하 퇴원하니 리우 입원, 눈물 난다 정말"이라면서 "12월 나한테 왜이러니 진짜. 입원이 길어질거 같다는 리우. 병원에서 외동놀이 한번 해보자"며 아들의 입원 사실을 전했던 바.
이에 강소라는 "리우 왜"라고 물었고, 김보미는 "Rsv바이러스라더라. 미친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김보미는 책을 읽거나 복도 산책을 하는 리우 군의 모습을 공유하며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상황을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