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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이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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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노로바이러스 감염 경위도 설명했다. 그는 "김장할 때 굴이 안 땡기더라. 그래도 한 세 개 먹었는데 다 같이 먹었는데 나만 걸렸다"며 "하루종일 병원에 있다가 다음날 공연을 갔는데 식은땀 줄줄 나더라. 그래도 목소리는 잘 나오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문원은 "처음엔 감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안 낫더라. 결국 감기가 아니라 노로바이러스였다"고 말했다. 신지는 "살이 쏙 빠졌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고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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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한다. 하지만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또한 유튜브 내에서의 태도도 논란이 됐다. 문원은 교제 전 딸 있는 돌싱남임을 밝히지 않은 점, 신지가 유명한 줄 몰랐다고 한 점, 전처에게 존칭을 쓰면서 7세 연상인 신지에게는 '이 친구'라고 부른 점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김종민과 빽가에게 나잇살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많은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지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