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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둘째를 가진 임신 8개월 근황을 공개하며 69금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노키즈존 스파 촬영에 환호한 두 임산부는 연애와 결혼 그리고 임신 과정을 39금 토크로 풀어냈다.
특히 나비와 박은영은 남편이 85년생 동갑에 첫째 아이도 같은 나이의 아들, 그리고 둘째도 내년 출산 예정일로 나이가 똑같아 평행이론이 이어지는 남다른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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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아기를 가지니까 가슴도 꽉찬 B에서 C컵으로 커지고 좋더라. 가슴 수술을 할까 생각을 했다. 또 예쁜이 수술도 고민하고 있다. 위아래 다하고 싶다"고 했다.
제작진이 "예쁜이 수술이 뭐냐?"고 묻자 이지혜는 "39금이다. 하지만 자연분만 하신분들이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박은영은 "생각보다 자궁탈출이 많다고 들었다. 노화가 되면 자궁탈출 요실금 이런거 오니까 간단한 수술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둘째를 임신한 두 사람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은 육아공동체"라며 "다시 태어나면 또 만날거냐라는 질문에 남편도 자유롭게 살고 싶을 것"이라고 웃었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