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168일된 쌍둥이 기쁜 소식 전했다..."첫 뒤집기 성공한 우주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첫 뒤집기에 성공한 쌍둥이를 자랑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3일 "D+168, 첫 뒤집기에 성공한 별이. 바로 다음 날인 D+169, 뒤집기에 성공한 우주"라며 쌍둥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뒤집기에 도전하는 별이의 모습이 담겼다. 아둥바둥하던 별이는 첫 시도에서는 실패했지만, "할 수 있다"는 엄마의 응원을 받고 다시 뒤집기에 도전해 첫 뒤집기에 성공했다. 이를 지켜본 레이디제인은 박수를 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아침 인사 올리고 물러가는 별이, 이제 제법 건장해진 별이, 사과머리 우주, 이제 제법 잘 웃는 우주"라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하품하는 등 폭풍 성장 중인 쌍둥이의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우주·별이"라며 귀여운 모자를 쓴 쌍둥이와 함께한 가족의 행복한 첫 크리스마스 모습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들을 임신했으며, 지난해 7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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