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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김양과 김용필의 재테크 능력에 깜짝 놀란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찾았다.
들기름으로 구운 과메기, 중독적인 매콤 양념으로 구운 양념구이 과메기에 이어 샴페인에 딱 어울리는 장민호의 초특급 과메기 메뉴까지. 꿀맛 과메기 요리 코스에 김양, 김용필의 리액션도 폭발했다.
즉석에서 재즈바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과연 모두가 감탄한 장민호의 과메기 호마카세는 어떤 메뉴들 일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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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맛있는 과메기 요리를 즐기던 김양이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장민호, 김용필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김양은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됐다. 집값이 샀던 금액의 5배로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강 라인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한다"를 연발했다.
이때 김용필도 조심스레 재테크 고백을 해 관심을 모았다. 김용필은 "20여 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에 33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땅의 특별한 개발 계획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그것은 무엇일지, 김용필의 원대한 재테크의 꿈과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선보이는 과메기 호마카세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