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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 아꼬운'은 '모두 사랑스러운'이라는 의미의 제주어다.
이번 시집에는 하례초 1∼6학년 44명, 효돈초 3∼6학년 23명, 남원중 1학년 20명 등 총 87명이 주 1회 2시간씩 총 52시간 수업을 받고 나서 제주어로 쓴 시와 그림이 담겼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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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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