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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대한뉴스' '88 서울 올림픽'의 목소리, 故 김승한 아나운서가 떠난지 2년이 흘렀다.
이후 故 김승한 아나운서는 방송 사회, 중요 스포츠 종목의 중계 등을 맡으며 대중에게 목소리를 각인시켰다.
이후 故 김승한은 1994년 아나운서 실장직을 끝으로 KBS를 그만두고 불교방송 방송위원 등을 역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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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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