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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황보라의 둘째 임신을 위한 시도에 제동이 걸렸다.
황보라는 "내가 처음으로 PRP 시술이라는 걸 해봤는데 겁을 먹을 정도는 아닌 거 같다"면서도 "그래도 그 난포 채취할 때보다는 좀 아프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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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 황보라는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는 "최악인 거 같다. 저는 모르겠다. 저의 욕심으로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남편에게 구체적으로 얘기하진 않았지만 우인이만 보고 만족하며 살아야 되나 싶기도 하다"라고 속상해 했다.
그러면서도 황보라는 "10일 후, 2주 후를 기대해봐야 될 거 같다"라고 희망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남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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