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아빠 돼”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과 '장꾸 포즈'..더 끈끈해진 가족애

기사입력 2026-01-16 13:24


“자연스럽게 아빠 돼”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과 '장꾸 포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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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아빠 돼”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과 '장꾸 포즈'..더 …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마이큐가 아내 김나영과 두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마이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Earth, wind and fami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큐는 김나영, 두 아들과 함께 홍콩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마이큐는 사진작가로 변신해 아내와 두 아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네 식구의 단란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마이큐는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다정하고 유쾌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아빠 돼”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과 '장꾸 포즈'..더 …
앞서 마이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나영의 아들들이 자연스럽게 마이큐를 '아빠'라고 부르는 모습에 대해 그는 "2~3년 동안 시간을 두고 호칭을 바꾸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다음 날 나영이가 위트 있게 '그래도 결혼 첫날이니까 선물해 줄 겸 아빠라고 불러줘'라고 했다"며 "그날 이후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을 통해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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