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수술 전과 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17일 안선영은 쌍꺼풀 수술 두 달 후의 현재의 모습을 공개, 한층 또렷해진 눈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6개월은 되어야 원래 나의 젊었던 시절 눈매로 돌아간 느낌이 될 거라더라"면서 "처진 눈꺼풀 전개로 라인 교정한 거라 아직도 눈 감으면 흉살처럼 보이고 티가 좀 난다"며 쌍꺼풀 수술 후 현재 눈 상태에 대해 전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화장하거나 사진 찍으면 눈이 엄청 또렷하니 어려 보이긴 한 거 같아서 빨리 더 자연스러워지기를 기대 중"이라면서 쌍꺼풀 수술 후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당시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 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