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운전 시작했다...♥송지은과 행복한 신혼 자랑 "굿모닝"

기사입력 2026-03-11 10:20


'하반신 마비' 박위, 운전 시작했다...♥송지은과 행복한 신혼 자랑 "…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든든한 남편 박위와 신혼을 자랑했다.

11일 송지은은 이른 아침 집을 나서며 "굿모닝"이라고 아침 인사를 건넸다.

밝게 웃는 송지은 곁에는 남편 박위가 함께했다. 박위는 핸들을 잡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운전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박위는 '처음 손으로 운전했을 때 느낌'에 대해 "진짜 너무 좋았다. 내가 처음 운전해서 엄마 아빠 지우랑 태워가지고 일산으로 운전해갔는데 너무 좋았다"라고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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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모님은 좀 걱정하셨었는데 내가 운전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드리고 모시고 많이 운전을 하다보니까 이제는 부모님이 걱정을 안하신다"라고 설명했다.

박위는 "참고로 아직까지 사고가 한 번도 안 났다"라며 자신의 운전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위는 지난 2024년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과 결혼했다.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추락 사고 후 전신마비를 겪고 있는 유튜버로, 재활을 통해 상체를 사용할 수 있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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