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헤이지니, 둘째 낳고 '얼굴 기미 범벅'..리프팅·모발이식으로 변신

기사입력 2026-01-19 16:17


'37세' 헤이지니, 둘째 낳고 '얼굴 기미 범벅'..리프팅·모발이식으로…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외모 관리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19일 "리프팅 시술, 모발이식, 아이라인 문신 제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37세' 헤이지니, 둘째 낳고 '얼굴 기미 범벅'..리프팅·모발이식으로…
사진 속 헤이지니는 외모 관리를 위해 각종 시술을 한 모습. 특히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헤이지니는 "승유 낳고 기미가 또.."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그는 "올 해 목표는 반짝반짝 피부 만들기. 이제 피부 깨끗하게 가꾸기 시작! 나이들고 아가들 생기니 자연스럽고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만들고 싶더라구요"라고 자신의 목표를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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