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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다.
이날 전태풍은 "시작하기 전에 할 말이 있다. 지난주 여기 와서 녹화 보면서 제가 창피했다"라 털어놓았다.
이어 "첫 번째는 만취하고 집에 들어간 거다. 내 행동을 눈으로 보니까 다르더라. 그래서 연초도 끊었다. 제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연초 끊고 아내랑 더 가까워다. 가끔씩 뽀뽀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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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태풍은 술에 잔뜩 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가 아내에게 스킨십을 시도했고 차가운 아내에 전태풍은 서운함을 토로하며 "'너는 왜 나한테 고마운 마음이 없어'라 했다. 그러다 우리 안맞는 거 같으니 이혼하자 하기도 했다"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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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그가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아내 지미나는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에 미국 명문대까지 졸업한 수재로, 미모와 지성뿐만 아니라 24시간 완벽 육아까지 해내며 '극과 극' 부부 일상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