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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걸그룹 2NE1 씨엘과 배우 강동원의 소속사가 연예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도 2023년 1월 법인을 설립한 후 약 2년 9개월간 등록 없이 회사를 운영한 혐의로 함께 송치됐다. 다만, 경찰은 같은 의혹이 제기됐던 강동원에 대해서는 강동원이 기획사 운영이나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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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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