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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난임 치료 중단을 밝혔던 방송인 서동주가 다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라며 한탄한 서동주는 "그래가지고 지금 그 아이가 3일 배양이냐 5일 배양이냐에 따라 다르다. 3일 배양이면 3일 거 몇개 모아서 이식을 한 번 해보려고 한다 사실은"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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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주사 맞으면서 배도 너무 많이 붓고 몸도 무기력해졌다. 몸이 부으니까 활동량도 줄어들었다"라고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러다가 생리를 했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라며 극심한 생리통으로 결국 응급실까지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행히도 큰 문제는 아니었다며 "그날 수액 맞고, 진통제 맞고 집에 왔다"라며 아찔했던 그날을 회상했다.
한편 서동주는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엔터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재혼을 준비하며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12억에 낙찰 받았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어 겹경사를 맞았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