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또 한번 수상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현은 24일 "NRCT 태국국립연구위원회 주최 IPITEX2026 금상. 지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후 참가하게 된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폴란드 협회에서 특별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주안이 사랑하고 고마워"라고 주안 군의 국제대회 수상 소식을 알렸다.
주안 군이 수상한 'IPITEx 2026'은 태국국립연구위원회가 주최한 대회로, 세계 청소년들이 과학, 기술 분야의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국제대회에서도 당당히 입상한 주안 군은 목에 금메달을 여러 개 건 채 당당하게 인증샷을 남겼다.
상위 0.1% 영재 주안 군의 수상 소식에 동료들도 축하를 쏟아냈다. 장영란은 "어머 축하드려요♥♥♥ 최고최고"라고, 홍지민은 "멋지다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긴 가운데 장성규는 "이러다 군면제 될 듯!!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