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유리는 "DM/질문이 많아서..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에요.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 못 드리는 건 죄송합니다 (자랑 아니니 오해 금지)"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27일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연인에게 받은 고가의 C사 반지를 공개, 재혼설에 불을 지폈다. 서유리가 지난해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터라, 법조계 종사자 연인에게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서유리는 연인이 전문직에 종사 중이라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