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투스는 KBO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컴프야2026'은 지난 시즌 한화에서 맹활약을 했던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에릭 페디, 두산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고,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프링캠프 시작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오는 2월 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포인트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누적 포인트에 따라 '에픽 선수팩',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 인기 아이템을 지급하는 '스프링 캠프 꾸러미' 이벤트와 수비, 주루 등 각 분야 훈련을 통해 보상을 지급하는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이외에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되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개선점도 반영됐다. 아울러 오는 2월 28일 '컴프야V 페스타'를 통해 '컴프야V26' 유저들과 함께하는 자리도 가질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