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장동주가 수십억 원대 휴대전화 해킹 피해 사실을 알린 가운데, 소속사와도 전속계약 한 달 만에 결별했다.
이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며 "급하게 생긴 빚 때문에 또 다른 빚이 생기며 수십 억을 날렸다. 그리고 빚더미에 앉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