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어마어마한 수입 밝혔다 "예비신랑♥보다 높아" ('사당귀')

기사입력 2026-01-31 08:12


'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어마어마한 수입 밝혔다 "예비신랑♥보다 높아…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가 뉴보스로 출격해 매장에서 사용하는 기름값만 한달에 210만원에 달한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2월 1일(일)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에이티즈 산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끊임없는 수다와 유쾌한 에너지로 웃음을 더하는 가운데 뉴보스로 조서형 셰프가 출격한다.

조서형 보스는 정통 한식을 자신만의 호방하고 직관적인 스타일로 풀어내는 젊은 오너 셰프. 21살에 사업을 시작해 현재 9년 차로 '할머니의 손맛'을 지닌 힙한 한식을 만들어낸다. 조서형은 흑백요리사 이후 예약이 단 8초만에 마감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이티즈 산은 "와! 콘서트보다 빠른 마감이다"라며 깜짝 놀란다고.

'힙한 한식'을 표방하는 조서형은 자신의 한달 기름값과 퀵서비스 비용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조서형은 "저는 식자재를 사랑한다. 총 매출의 절반가량이 식재료값이다"라고 밝힌데 이어 "참기름 들기름 등 기름값만 한달에 210만원에 이른다"고 밝혀 충격을 선사한다. 심지어 조서형이 아무리 바빠도 참기름, 들기름을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다고 밝히자 김숙은 "이건 진짜 대단한거야"라며 연신 감탄한다. 젊은 나이에도 장인정신이 투철한 조서형의 요리철학에 전현무는 "조서형 요리는 짜지 않아서 물을 안 찾게 된다. 심지어 밥도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한편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조서형은 레스토랑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예비 신랑과의 수입 차이도 솔직하게 밝혀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서형은 "예비 신랑보다 내가 수입이 높다"라고 밝혀 장사 천재의 넘사벽 포스를 내뿜는다.

할머니의 장인정신을 입은 조서형 셰프의 넘사벽 한식 모습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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