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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인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중단 후 찾아온 급격한 변화를 직접 공개했다.
체중 변화까지 솔직하게 드러낸 멘트에 시선이 집중됐다.
그는 지난해 8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위고비 복용 과정에서 속 울렁거림 등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체중 감량 효과는 분명했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경험이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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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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