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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용건이 또 한 명의 배우 며느리를 맞이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SNS를 중심으로 열애설이 제기됐던 가운데, 오랜 기간 관계를 유지해왔다는 추측이 나오면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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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황 속에서 하정우와 차정원의 관계가 결혼으로 이어질 경우 김용건 가족은 배우와 제작,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연예계 대표 가족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용건 역시 아들의 열애 소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축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와 차정원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1978년생 하정우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을 마쳤다.
1989년생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 패션, 뷰티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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