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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또 한 번 사생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성매매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유흥업소 종사자로 추정되는 여성 3명이 한 남성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의혹을 둘러싼 논쟁이 빠르게 확산됐다.
취재 과정에서 MC몽은 "아는 애들하고 밥 먹고 와인 파티를 했던 날"이라고 해명으나,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여성 중 일부는 유흥업소 종사자로 알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술집에서 일한다고 다 성매매를 하진 않는다"고 반박했지만 결국 의혹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MC몽 측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추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는 의견과 "사생활 논란 자체가 문제"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