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효주가 '무빙'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조인성을 응원했다.
한효주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응원"이라는 글과 함께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VIP 시사회 전 스크린 사진을 올리며 "'휴민트' 2월 11일 극장 개봉"이라고 덧붙였다.
11일 개봉을 앞둔 '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요원 조 과장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물로,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 '밀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인성은 영화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휴민트'로 류 감독과 세 번째 작업을 함께했다.
한편 한효주는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